조은에듀테크, 디지털새싹 2학기 프로그램 성료... 누적 참여자 6,500명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4058?sid=101

창의융합교육 전문기관 (주)조은에듀테크(대표 조은별)는 지난 12월까지 운영한 디지털새싹 2학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새싹 사업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은에듀테크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은 ▲1학기 ▲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조은에듀테크는 총 6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5,800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운영 과정에서 조은에듀테크는 지난 9월 실시된 중간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사전 상담을 통해 교육 환경과 운영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수집된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교육 과정을 개선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같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2학기 과정에서는 학생들의 디지털 이해도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약 6,500여 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약 112%의 달성률을 기록, 목표 인원을 조기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단순한 참여 인원 확대를 넘어, 전국 단위에서 지역 편중 없이 균형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의 질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 만족도 평균 4.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정성적·정량적 성과를 모두 입증했다.

조은에듀테크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은에듀테크는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더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